안드로이드 시뮬레이션 게임 Air Navy Fighters Lite 4. 스테이지 Strike Alpha ~ Strike Gamma / 평가 Sim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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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게임으므로 링크를 클릭하면 Google Play로 이동합니다.
이 게임은 체험판 입니다.

스테이지 - Strike Alpha

지상 활주로에서 출발 - 배1 파괴 - 배2 파괴 - 비행기1 파괴 - 배3 파괴 - 배4 파괴 - 비행기2 파괴 - 대공포1 파괴 - 기름탱크 1 파괴 - 기름탱크 2 파괴 - 지상 활주로에 착륙

이번 스테이지에서는 파괴해야 할 적은 많지만 배 4척. 비행기 2대, 대공포 1문입니다. 미사일을 8발 가지고 출발하니까 미사일을 낭비하지 않는다면 아군에게 공격하는 적 물체는 미사일로 파괴가 가능합니다. 락온후 1초후에 발사하면 100%에 가까운 명중률을 보인다는 것을 생각하면 미사일을 낭비하지 않을수 있지요. 또한 기름탱크는 기관총으로 파괴가 가능합니다. 적만 많이 나오는것 뿐, 그다지 어렵지 않은 미션으로 쉽게 클리어할수 있을 것입니다.

스테이지 - Strike Beta

지상 활주로에서 출발 - 배1 파괴 - 비행기1 파괴 - 대공포1 파괴 - 대공 미사일기지1 파괴 - 기름탱크1 파괴 - 기름탱크2 파괴 - 기름탱크3 파괴 - 비행기2 파괴 - 배2 파괴

이번 스테이지는 착륙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쉬울것 같지만 미션에서 파괴하라는 순서대로 파괴하면 시계방향으로 맵을 돌면서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것은 대공 미사일기지인 SAM1 때문인데, 서쪽에서 동쪽으로 진행하며 SAM1 을 잡아야 하며 SAM1 앞에는 OIL1 ~ OIL3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언덕을 넘어서 SAM1이 있지요.

별것 아닌것 같은 맵배치라고 볼수 있지만 미사일을 락온시키것에 걸리는것이 OIL1 ~ OIL3이 먼저 락온 되어서 SAM1을 락온되지 않으며, OIL1~3까지 파괴하는동안 SAM1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미션대로 플레이할경우 동쪽에서 서쪽으로 진행하게 되어 있으며, SAM1에 미사일을 발사하더라도 언던때문에 미사일이 언덕에가서 맞아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맵은 순서를 바꾸어서 반시계방향으로 맵을 돌아서 SAM1 부터 파괴하고 역순으로 적들을 파괴해 줍니다. SAM1 기지의 남쪽에서 북쪽으로 이동하면서 파괴하는 것을 추천드리는데, 이 방식을 쓰더라도 SAM1 앞에 GUN2, 즉 대공포 기지가 있습니다. GUN2를 파괴하지 않으면 SAM1이 락온되기 어려우므로 GUN2를 AGM12로 잡아주고 SAM1은 AGM65로 잡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 뒤 역순으로 진행해도 기름탱크들을 기관총으로 파괴한다면 미사일 하나를 여분으로 가질수 있습니다.

스테이지 - Strike Gamma

대공포1 파괴 - 대공미사일기지1 파괴 - 대공포2 파괴 - 배1 파괴 - 비행기1 파괴 - 기름탱크1 파괴 - 기름탱크2 파괴 - 기름탱크3 파괴 - 배3 파괴 - 배5 파괴 - 해상유정 파괴 - 항공모함에 착륙

시작할때 공중에서 시작하지만 시작지점이 랜덤인 스테이지입니다. 죽을수 밖에 없는 곳에 놓고, 다시 말해서 대공미사일기지 위 15000ft에서 시작! 이러면 죽을수 밖에 없는데 그런곳에서 시작시키기도 합니다.

시작하면 일단 대공미사일기지부터 파괴해 줍시다. 저공비행보다는 고도신경안쓰고 게임하는 것이 더 좋을테니까요. 접근 방향은 남서쪽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해서 접근해 줍시다. 서쪽이나 북서쪽으로 접근하지 않을 경우 OIL5가 먼저 락온되지만 곧 SAM1로 락온이 바뀌어집니다. SAM1을 파괴하고 나면 고도를 마음껏 올려도 상관없는 스테이지입니다.

배1을 처리하기 전에 비행기 1을 먼저 처리하면 쉽고, 배1앞에 배2가 락온을 방해합니다. 배2에 AGM65를 맞추어주고 배 1에 AGM12로 처리해줍시다.

이번 스테이지는 대공포 2개, 대공미사일기지 1, 배 4(SHP2를 타격한다는 가정에서), 비행기 1. 즉 적의 공격하는 기물에 미사일로 모두 맞출경우 여유분이 없습니다. 중간에 보금을 위해서, 심지어 보급지점마저 멀리 있으므로, 보급을 피하기 위해서는 AGM12일때 락온된후 1초후 타격을 생각하고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항공모함에 착륙할때 160Km 속도유지만 하면 이 게임의 마지막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것은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이 게임의 경우 시뮬레이션 게임이지만 게임시스템에서 장점과 단점을 모두 가진 게임입니다. 일단, 기관총 무제한은 액션 게임용이고,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이런 점이 좋지 않지요. 기관총도 한계가 있는 것이 맞으니까요. 시뮬레이션 게임이면서 사실성을 버린다면 좋은 평가를 해주기는 어렵겠지요. 또한 랜덤하게 시작지점이 정해지는 곳에서 시작과 동시에 파괴될수밖에 없는 지점에서 시작시키기도 합니다. 이런 부분은 좋다고 할수는 없겠지요.



이 게임에서는 긋기를 이용해서, 새로운 메뉴를 불러온다는 다른 게임에서 찾아보기 힘든 인터페이스가 있습니다. 물런 모바일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가 이것이기도 하지요. 여러분들은 여러앱을 보여주는 화면에서 긋기 하나로 다른 앱들 아이콘이 나타나게 하잖아요. 그런데 대부분의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이런 기능을 탑재한 게임을 찾기 어렵죠.

컴퓨터의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의 경우 키보드를 이용해서 200개가 넘는 명령어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행기를 조작하는것에 있어서 사실성을 위해 많은 기능을 최대한 넣은것이죠.(키보드 버튼이 그정도 안된다고 생각한다면, Ctrl+A/Alt+A 이런씩으로 구현되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그것에 비해서 모바일의 시뮬레이션 게임들은 터치스크린이기 때문에 한 화면에 넣을수 있는 비행기 조작 방식뿐이고, 그 방식조차 많지 않았습니다.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 보여주어야 할 부분에 버튼으로 빼곡히 채울수는 없을 테니까요. 그러나 이 게임에서는 긋기를 이용해서 1.5화면에 넣을수 있는 메뉴를 배열하였지요.

좋은 게임을 만드는 것은 이런 간단한 부분의 차이입니다. 이것이 아주 간단해 보이지만, 좋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 이 간단한 것을 생각해 내는냐? 아니면 못하는냐? 정도이지요. 이 게임에서 이런 부분이 간단하게 보일지라도 많은 게임들이 이 방식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이 바로 이 게임의 장점으로 남게 되는 것이죠. 누구나 할수 있지만, 그 누구나 할수 있는것을 시도한다는 것은 평범한 개발자에게는 힘든 법이죠.

이 방식을 통해서 기존의 방식보다 더 좋은 비행시뮬레이션 게임의 인터페이스가 이 게임에 적용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조작법에 있어서 과거보다 좀더 풍부하게 만들수 있게 된것이죠.

이 게임은 체험판이고 본판은 현재 3121원에 올라가 있으며, 추가적으로 파는 것은 인앱 구매가 안작성되어 있는 것으로 봐서 없는것으로 확인할수 있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는 적당한 가격이라고 생각되며, 체험판을 먼저 즐겨보고 게임이 괜찮다고 생각된다면, 구매하는것도 추천드릴수 있는 게임이라 생각됩니다.

게임은 체험판이고, 체험판은 게임의 전체를 확인할수 없습니다. 본판 게임에 퀄리티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체험판으로 어떤 게임인지 확인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었으며, 비추천 게임이 될만큼 감점되지 않았으므로, 감점정도를 밝히지 않는 평가없음으로 평가를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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