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1762일째 - (번외편) My Hero 켠김에 중간보스까지

페이스북 게임과 안드로이드 게임의 경험담을 적는 코너인 켠김의 중간보스까지의 오늘은 게임과 관련된 소식이 없어서 번외편이 준비되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cMYnd1MnI
<My Hero 플레이 동영상> - 동영상을 보게 되면 구글에 추적당할수 있습니다. (독자의 사생활이 추적당하지 않도록 애널리틱스를 사용하지 않는 블로그)



" Banpresto가 몇몇 대작게임을 제외하면 게임잘못만드는 회사로 한국에 알려져 있는데 Banpresto이전 Coreland이름으로 활동할 시절에는 한국 게임 유저들이 잘 알고 있는 게임도 많다는 것이 특이한 점이야. 이 게임은 아주 인기가 많지는 않았지만 웬만한 게임센터에는 모두 있었던 게임이라고 볼수 있지. "



" 나의 영웅쯤인데, 왜 청춘으로 불렸을까요? 납치된 여자친구 구하러 가는것이 이 시대의 청춘이었을까요? "



" 청춘이라고 하기에는 좀... 나중에는 타임머신 타고 과거나 미래로도 이동하는데, 첫장면만 보고 폭력배를 싸우는 것으로 청춘이라고 했을까요? "



" 그때 들은 이야기인데 이 게임의 이름이 청춘인 이유는 그당시 한국영화중에서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나온 영화와 분위기가 비슷해서라던데, 그 당시에 영화를 안보던 나이인지라...우리도 그 소문의 진실은 확인할수 없고, 다들 청춘이라고 해서 우리도 청춘이라고 불렀지. 그러나 그 당시에도 게임제목이 약간 트렌드와는 안맞았어. 정확히는 게임의 별명쯤이겠지만. "



" 물런 1990년 Street Fighter II 가 나오기 전까지는 커맨드 입력 방식이 아니라 방향키 + 버튼 방식이 대세였기 때문에, 그냥 방향키와 버튼을 누르면 그 방식의 공격이 나가는 형태였지. 누가 먼저 10대를 때리는가로 바뀌었어. "



" 적보스가 왠지 약하다라는 느낌이 들잖아요. "



" 플레이어들이 보스패턴은 다 외워서 그런것이기도 하지만, 80년대 게임스타일이 그런 편이죠. "



" 여자 친구가 보는곳에서는 한대가 아니라 10대를 맞아도 상관없어 같은것...10대 맞으면 죽으니 9대 맞아도 괜찮아~! 같은것. 그래서 제목도 청춘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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