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Navy Fighters Lite 바로가기
안드로이드 게임으므로 링크를 클릭하면 Google Play로 이동합니다.
이 게임은 체험판 입니다.
게임플레이 - 공격

이 게임의 공격은 비행시 화면에서는 불가능합니다. 공격을 하기 위해서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긋기를 해서 다른 메뉴를 불러와야 합니다.

공격시에는 오른쪽에 있는 3종류의 새롭게 등장하는 버튼을 이용합니다.
A. 공격 무기를 결정합니다.
- Machine Gun 기관총이라고 말할수 있는 무기입니다. 제한없이 사용할수 있습니다.
- AGM 12 공대지/공대공 모두 사용할수 있는 미사일 유형의 무기입니다. 즉, 지상과 공중 모두 타격가능하다는 뜻이죠. 그러나 명중률이 약간 떨어집니다. 6발이 주어집니다.
- AGM 65 공대지 전용 미사일입니다. 지상 공격 전용이지요. 명중률은 AGM 12 보다 더 높고 사정거리도 더 긴상태에서 타격이 가능합니다. 2발이 주어집니다.
B. 에프터버너 기능입니다. 기체의 속도를 최고속도로 순식간에 올려주고 그것을 유지시켜 줍니다.
C. A에서 선택한 종류의 무기를 발사시켜 줍니다.

이 게임에서 미사일로 적을 격추시킬때는 표적이 바뀌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흰색으로 표적이 보일때는 먼거리에 있어서 타격이 불가능할때입니다. 이 사각혀이 붉은색으로 바뀌게 되면 레이더에는 들어왔지만 명중시킬수는 없는 상태입니다. 이 사각형 안에 4개의 줄이 그어지면 이제 타격할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그러나 미사일로 AGM 12를 사용한다면, 명중률을 높이기 위해서 1초정도 더 기다린 이후에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게임플레이 - 착륙
보통 액션 게임에서는 착륙을 넣지 않거나 착륙에 대해서 매우 쉽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착륙이 있는 경우는 아군을 구출해서 아군 기지로 옮기는데 한번에 모두 옮기기 힘든 경우등이 존재하는 등의 이유로, 게임플레이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경우가 있는데,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착륙을 만드는것이 일반적입니다. 비행기를 조종해 보고픈 사람은 착륙까지도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먼저 공격 관련 아이콘이 있을때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긋기를 해서 인터페이스를 바꾸어줍니다.

활주로에 정확하게 접근한다는 가정하에서 조작에 관해서만 입니다. 위의 사진은 복잡하지만 조작은 4개의 스위치만 조작하면 됩니다.
일단 평지의 활주로에 진입할때는 속도가 180Km, 항공모함의 활주로에 진입할때는 속도가 160Km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공중이 아니라 활주로와 부딪히는 순간 속도입니다.
일단 착륙하기 위해서 B의 스위치를 내립니다. 바퀴가 내려오면 속도가 자동으로 감속되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다음 C의 스위치를 내려서 보조 날개를 펴줍니다. 이 효과는 제가 밀덕이 아닌관계로 정확히 모르겠지만 착륙할때는 펴야 합니다. 다음 A로 넘어와서 비행기 속도를 조절하는 레버를 내려 줍니다. 적당히 내려주어서 160~180Km 속도를 유지해야 하겠죠. 너무 높다면 D의 에어브레이크를 적절히 사용해 줍니다. 다음으로 활주로에 진입한 이후에는 완벽히 아래로 내려주고 D의 에어 브레이크를 최대한 내려서 감속해 줍니다.
보통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착륙은 쉬운 편은 아닙니다. 그러나 보통은 중간에 무기를 보급받거나 모든 미션을 종료한 이후에 마지막에 착륙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해놓은 미션들을 다시 플레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착륙에 대해서는 미리 익숙해 지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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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공격은 비행시 화면에서는 불가능합니다. 공격을 하기 위해서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긋기를 해서 다른 메뉴를 불러와야 합니다.

공격시에는 오른쪽에 있는 3종류의 새롭게 등장하는 버튼을 이용합니다.
A. 공격 무기를 결정합니다.
- Machine Gun 기관총이라고 말할수 있는 무기입니다. 제한없이 사용할수 있습니다.
- AGM 12 공대지/공대공 모두 사용할수 있는 미사일 유형의 무기입니다. 즉, 지상과 공중 모두 타격가능하다는 뜻이죠. 그러나 명중률이 약간 떨어집니다. 6발이 주어집니다.
- AGM 65 공대지 전용 미사일입니다. 지상 공격 전용이지요. 명중률은 AGM 12 보다 더 높고 사정거리도 더 긴상태에서 타격이 가능합니다. 2발이 주어집니다.
B. 에프터버너 기능입니다. 기체의 속도를 최고속도로 순식간에 올려주고 그것을 유지시켜 줍니다.
C. A에서 선택한 종류의 무기를 발사시켜 줍니다.

이 게임에서 미사일로 적을 격추시킬때는 표적이 바뀌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흰색으로 표적이 보일때는 먼거리에 있어서 타격이 불가능할때입니다. 이 사각혀이 붉은색으로 바뀌게 되면 레이더에는 들어왔지만 명중시킬수는 없는 상태입니다. 이 사각형 안에 4개의 줄이 그어지면 이제 타격할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그러나 미사일로 AGM 12를 사용한다면, 명중률을 높이기 위해서 1초정도 더 기다린 이후에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게임플레이 - 착륙
보통 액션 게임에서는 착륙을 넣지 않거나 착륙에 대해서 매우 쉽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착륙이 있는 경우는 아군을 구출해서 아군 기지로 옮기는데 한번에 모두 옮기기 힘든 경우등이 존재하는 등의 이유로, 게임플레이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경우가 있는데,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착륙을 만드는것이 일반적입니다. 비행기를 조종해 보고픈 사람은 착륙까지도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먼저 공격 관련 아이콘이 있을때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긋기를 해서 인터페이스를 바꾸어줍니다.

활주로에 정확하게 접근한다는 가정하에서 조작에 관해서만 입니다. 위의 사진은 복잡하지만 조작은 4개의 스위치만 조작하면 됩니다.
일단 평지의 활주로에 진입할때는 속도가 180Km, 항공모함의 활주로에 진입할때는 속도가 160Km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공중이 아니라 활주로와 부딪히는 순간 속도입니다.
일단 착륙하기 위해서 B의 스위치를 내립니다. 바퀴가 내려오면 속도가 자동으로 감속되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다음 C의 스위치를 내려서 보조 날개를 펴줍니다. 이 효과는 제가 밀덕이 아닌관계로 정확히 모르겠지만 착륙할때는 펴야 합니다. 다음 A로 넘어와서 비행기 속도를 조절하는 레버를 내려 줍니다. 적당히 내려주어서 160~180Km 속도를 유지해야 하겠죠. 너무 높다면 D의 에어브레이크를 적절히 사용해 줍니다. 다음으로 활주로에 진입한 이후에는 완벽히 아래로 내려주고 D의 에어 브레이크를 최대한 내려서 감속해 줍니다.
보통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착륙은 쉬운 편은 아닙니다. 그러나 보통은 중간에 무기를 보급받거나 모든 미션을 종료한 이후에 마지막에 착륙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해놓은 미션들을 다시 플레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착륙에 대해서는 미리 익숙해 지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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