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Navy Fighters Lite 바로가기
안드로이드 게임으므로 링크를 클릭하면 Google Play로 이동합니다.
이 게임은 체험판 입니다.


이 게임은 기계 조작형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그 중에서 전투기를 조종해서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이지요. 이런 게임은 1980년대 중반부터 나오기 시작했고 바로 전성기를 맞았으며 90년대 초반에 최대 전성기를 맞게 됩니다. 그땐 전투기 뿐만 아니라 잠수함, 군함, 헬기등 다양한 소재로써 많은 게임을 만들졌던 시대입니다.
기계 조작형 시뮬레이션 게임은 실제 기계를 조작하는 것과 최대한 유사하게 만들어지는데, 유저가 알지 못하는것은 틀리게 만들어도 알수 없습니다. 그러나 유저가 그 정보를 어디까지 알고 있는냐가 중요한데 1980년대 말에 나온 이런 시뮬레이션 게임의 경우 적기위에 하얀색 네모가 찍히고, 다음에 붉은색으로 바뀌고, 더 접근하면 마름모로 바뀌면 미사일을 발사해서 격추시킬수 있는 락온시스템이 나왔습니다. 붉은색 네모에서는 명중률이 떨어지는 상태고, 하얀색 네모에서는 미사일을 발사해도 맞지 않았죠. 제가 그 게임을 하고 느낀것은 실제 전투기를 조종할때 그런것이 보일까? 생각했지요. 그리고 어떤 영화에서 파일럿이 적기를 미사일로 격추시키는 것을 보여주었는데, 게임의 장면과 똑같았습니다.
물런 영화의 그 장면을 보면서 게임이 사실성있게 잘만들었네를 느꼈지만, 중요한것은 이런 영화등 많은 경로를 통해서 유저들이 알고 있는 정보가 생각보다 많을수 있기 때문에, 또한 이런 게임들이 특히 매니아 유저들이 소비층이라는 점에서 유저들이 알고 있는것에 대해서 과소 평가하면 안된다는 것이죠. 오히려 유저가 알고 있는 사실성을 무시하다가는 관련 분야 매니아들이 주 소비층인 이런 기계 조작형 시뮬레이션 게임은 오히려 매니아 유저들에게 비난받기 쉽습니다.

게임플레이라는것은 게임은 매우 특수한 매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게임은 게임자체로 완전하게 존재할수 없습니다. 영화나 에니메이션등은 끝까지 보면 되지만 게임은 유저의 게임플레이가 없다면 그대로 멈추게 되고 결과도 달라집니다. 게임이라는 것은 유저의 게임플레이가 결합되어야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고, 게임 플레이는 유저의 예술 활동및 창작 활동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좀더 쉽게 말하자면 LOL은 라이엇게임즈에서 만들었지만 프로게이머의 게임플레이는 프로게이머가 만든것이죠. 개발자가 유저의 게임플레이까지 만들수는 없으며, 유저들이 게임엔딩을 알더라도(열개중 아홉개는 마왕을 물리쳤다~!!라는 이야기!) 그것과 관련없이 게임플레이라는 과정을 즐기기 위해서 게임을 하게 됩니다. 이 게임플레이는 다른 매체에서 설명이상은 불가능하며, 다른 매체에서 경험할수 없으며, 다른 유저가 대신해줄수도 없습니다.
게임플레이 - 이륙 / 비행

이 게임에서 미션을 시작하면 공중에서 시작하거나 혹은 활주로, 항공모함에서 시작합니다. 공중에서 시작하는 미션의 경우에는 관련없는데 활주로나 항공모함에서 시작할시에는 비행기에서 이륙을 시켜야 하지요. 이륙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조작방법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먼저 각종 버튼들을 설명합니다.
A. 비행기의 엔진의 출력을 결정하는 버튼입니다. 위로 올릴수록 가속력이 증가합니다.
B. 레이더를 보여줍니다. 터치하면 미션에서 파괴해야 할 목표물이나 게임에서 착륙할수 있는 활주로 등 다른 목표물이 표시됩니다.
C. 비행기의 속도와 현재 고도를 표시해 줍니다.
D. 항공모함에서 시작할시 나타나는 버튼입니다. 이 버튼을 눌러야 출발할수 있습니다.
E. 비행기 바퀴를 올리고 내릴수 있는 버튼입니다. 아래로 내려진 상태가 바퀴를 내린상태이지요.
F. 에어 브레이크입니다. 아래로 내리면 비행기가 감속됩니다.
G. 착륙시 내려야 합니다. 제가 밀덕이 아닌만큼 이 버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보통 이륙을 하기 위해서는 A의 버튼을 최대한으로 올려서 엔진출력을 최대로 만들어줍니다. 그 다음 항공모함 한정으로 D를 터치해서 비행기를 출발시키지요. 일반 활주로라면 출력을 올리는 순간 출발합니다. 일정 속도 이상이되면 모바일의 틸트 기능을 이용해서 비행기를 이륙시킵니다. 이륙이 완료되면 E버튼을 위로 올려서 비행기 바퀴를 비행기 안으로 넣어주면 이륙은 완료됩니다.
이후에 비행기 컨트롤은 A의 엔진출력과 F의 에어 브레이크를 이용해서 원하는 속도를 맞추어주고 틸트 기능으로 비행기를 전후좌우 기울기를 조절해서 비행기를 조종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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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체험판 입니다.
이 게임은 기계 조작형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그 중에서 전투기를 조종해서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이지요. 이런 게임은 1980년대 중반부터 나오기 시작했고 바로 전성기를 맞았으며 90년대 초반에 최대 전성기를 맞게 됩니다. 그땐 전투기 뿐만 아니라 잠수함, 군함, 헬기등 다양한 소재로써 많은 게임을 만들졌던 시대입니다.
기계 조작형 시뮬레이션 게임은 실제 기계를 조작하는 것과 최대한 유사하게 만들어지는데, 유저가 알지 못하는것은 틀리게 만들어도 알수 없습니다. 그러나 유저가 그 정보를 어디까지 알고 있는냐가 중요한데 1980년대 말에 나온 이런 시뮬레이션 게임의 경우 적기위에 하얀색 네모가 찍히고, 다음에 붉은색으로 바뀌고, 더 접근하면 마름모로 바뀌면 미사일을 발사해서 격추시킬수 있는 락온시스템이 나왔습니다. 붉은색 네모에서는 명중률이 떨어지는 상태고, 하얀색 네모에서는 미사일을 발사해도 맞지 않았죠. 제가 그 게임을 하고 느낀것은 실제 전투기를 조종할때 그런것이 보일까? 생각했지요. 그리고 어떤 영화에서 파일럿이 적기를 미사일로 격추시키는 것을 보여주었는데, 게임의 장면과 똑같았습니다.
물런 영화의 그 장면을 보면서 게임이 사실성있게 잘만들었네를 느꼈지만, 중요한것은 이런 영화등 많은 경로를 통해서 유저들이 알고 있는 정보가 생각보다 많을수 있기 때문에, 또한 이런 게임들이 특히 매니아 유저들이 소비층이라는 점에서 유저들이 알고 있는것에 대해서 과소 평가하면 안된다는 것이죠. 오히려 유저가 알고 있는 사실성을 무시하다가는 관련 분야 매니아들이 주 소비층인 이런 기계 조작형 시뮬레이션 게임은 오히려 매니아 유저들에게 비난받기 쉽습니다.
게임플레이라는것은 게임은 매우 특수한 매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게임은 게임자체로 완전하게 존재할수 없습니다. 영화나 에니메이션등은 끝까지 보면 되지만 게임은 유저의 게임플레이가 없다면 그대로 멈추게 되고 결과도 달라집니다. 게임이라는 것은 유저의 게임플레이가 결합되어야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고, 게임 플레이는 유저의 예술 활동및 창작 활동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좀더 쉽게 말하자면 LOL은 라이엇게임즈에서 만들었지만 프로게이머의 게임플레이는 프로게이머가 만든것이죠. 개발자가 유저의 게임플레이까지 만들수는 없으며, 유저들이 게임엔딩을 알더라도
게임플레이 - 이륙 / 비행

이 게임에서 미션을 시작하면 공중에서 시작하거나 혹은 활주로, 항공모함에서 시작합니다. 공중에서 시작하는 미션의 경우에는 관련없는데 활주로나 항공모함에서 시작할시에는 비행기에서 이륙을 시켜야 하지요. 이륙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조작방법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먼저 각종 버튼들을 설명합니다.
A. 비행기의 엔진의 출력을 결정하는 버튼입니다. 위로 올릴수록 가속력이 증가합니다.
B. 레이더를 보여줍니다. 터치하면 미션에서 파괴해야 할 목표물이나 게임에서 착륙할수 있는 활주로 등 다른 목표물이 표시됩니다.
C. 비행기의 속도와 현재 고도를 표시해 줍니다.
D. 항공모함에서 시작할시 나타나는 버튼입니다. 이 버튼을 눌러야 출발할수 있습니다.
E. 비행기 바퀴를 올리고 내릴수 있는 버튼입니다. 아래로 내려진 상태가 바퀴를 내린상태이지요.
F. 에어 브레이크입니다. 아래로 내리면 비행기가 감속됩니다.
G. 착륙시 내려야 합니다. 제가 밀덕이 아닌만큼 이 버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보통 이륙을 하기 위해서는 A의 버튼을 최대한으로 올려서 엔진출력을 최대로 만들어줍니다. 그 다음 항공모함 한정으로 D를 터치해서 비행기를 출발시키지요. 일반 활주로라면 출력을 올리는 순간 출발합니다. 일정 속도 이상이되면 모바일의 틸트 기능을 이용해서 비행기를 이륙시킵니다. 이륙이 완료되면 E버튼을 위로 올려서 비행기 바퀴를 비행기 안으로 넣어주면 이륙은 완료됩니다.
이후에 비행기 컨트롤은 A의 엔진출력과 F의 에어 브레이크를 이용해서 원하는 속도를 맞추어주고 틸트 기능으로 비행기를 전후좌우 기울기를 조절해서 비행기를 조종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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