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스포츠 게임 탁구 챔피언 비추천 이유 Sports/Racing

이 게임은 비추천 게임으로 바로가기가 없습니다.



이 게임은 탁구 게임으로써 여러분이 긋기를 이용해서 공을 보내는 방향과 힘등을 선택할수 있지요. 뒤로 긋기를 하면 약하게 앞으로 긋기를 하면 강하게, 방향으로 공의 방향을 선택하고, 타이밍도 맞추어야 합니다.

실제 스포츠 게임과 유사하게 만드는 게임들도 세부적은 부분은 미니게임에 해당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조작방법에 대해서는 실제가 같지 않아도 상관이 없는 부분이지요.

단지 제가 탁구에 대해서는 친구들과 몇번 탁구장을 가본것이 전부이고, 올림픽 정도에서 탁구경기를 본것이 전부인지라 이 게임이 얼마만큼 탁구를 잘 구현했는가 하는것은 제가 파악하기에는 제 경험이 너무 부족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지구상의 모든 경험을 전문가적 수준까지 다 해보는 것은 불가능한것도 사실이니까요.



이 게임은 캐쉬 아이템으로 장비를 팔고 있는데 그 장비는 이동능력과 공격력에 관련된 아이템을 팔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실시간으로 다른 유저와 대결하는 PVP가 있지요.

이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면 승부에서 상당히 유리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 아이템을 가지지 않은채 PVP를 하게 된다면 RPG게임에서 모니터에 보이는 몬스터 역활을 해주는 것이죠. 여러분이 간혹 이길수도 있어요. RPG게임에서도 사람을 죽이는 몬스터가 없는 것은 아니죠. 하지만 결국 대부분의 시간동안 유저들에게 저주는 몬스터 역활밖에 할수 없는것은 아이템이 없기 때문에 불리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아이템을 사서 비슷한 실력의 유저들을 이긴다고 해도 그것은 자신이 승리한것이 아니라 돈지랄로 승리한것에 불과합니다.

어느쪽이든 게임플레이어라면 하기 싫은 것은 마찬가지 일것입니다. 돈으로 승리하든 몬스터 역활을 해주든 그것이 PVP에서 어떤 의미가 있겠어요? 이렇게 승리한다고 게임잘하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패배하는것이 게임에서 적당한 것도 아니지요. PVP기능이 있다한들 이런 돈지랄 PVP는 게임내의 PVP의 가치를 삭제한것과 다름없습니다.



게다가 이 게임은 스테이지모드만 진행한다 할지라도 특정 스테이지에서는 대회라고 하면서 대회 시작시간이 10분후 같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게임이 행동력도 따로 있다느 것이죠. 그 행동력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게임을 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게임을 한만큼 경험치를 얻고 레벨업을 하고, 그 레벨업에 의해서 능력치와 스킬을 얻는것이 일반적인 게임의 진행방식입니다. 그러나 이 게임은 행동력을 모아서 그것으로 능력치와 스킬을 얻도록 해 두었죠. 이것이 얼마나 게임의 퇴보인지를 여러분들은 알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더 많은 적들을 물리치고 더 많은 스테이지를 진행한들 여러분들은 원래 받는 레벨업이나 스킬이라는 보상을 지운 것이죠. 그래서 그 행동력을 모아서 스킬과 능력치를 얻게 하고, 그 상황을 이용해 고의적으로 게임플레이 시간을 늘릴려는 것이죠.

스포츠 게임의 경우에는 나이등에 따라서 기본적으로 능력치가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RPG게임의 레벨업과 달리, 특정 스테이지에 도달했을때 그 적절한 능력치를 가지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 더욱 스포츠 게임 다운것이죠. 물런 스포츠 게임만큼 완벽하게 살리지 못하더라도 RPG게임의 원래 모습정도는 만들어야 했지만 이 게임은 그 정도보다 더 나쁜 플레이시간을 늘이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행동력을 이상하게 설정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만큼 게임의 퇴보가 된 것이죠.

그것에 더해서 여러분이 게임을 진행하고 싶어도 행동력이 있음에도 또다른 기다리는 요소를 만들어서 10분을 기다리게 하는것은 적절치 않은 게임진행 방식이지요.

스포츠 게임에서 일정이 나오면 보통은 실제 일정과 비슷하게 나옵니다. 그런데 하루에 한경기씩 일정이 나온다면, 그것을 실제로 하루 기다리던가요? 그렇게 기다리는 온라인 게임도 있지만, 그것은 서버에서 연산량을 나누기 위해서이고, 이와 같이 우리의 모바일에서 연산하는 게임이 그렇게 기다리게 할 필요도 없는 것이죠.

게다가 이전 스테이지를 한번 깨면 더 이상 코인도 안나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결국 10분간 아무것도 할것이 없다는 것이죠. 이러한 부분들이 게임의 재미를 위해서 설계했는냐를 살펴보면 전혀 그렇지 못했다는 것이죠. 유저들에게 매번 기다리게 만드는 게임이 좋은 게임이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당연히 그렇지 않고 지겨운 게임이 될 뿐이죠.

이 게임의 플레이방식은 일부 부분에서는 모바일에서 탁구 게임으로써는 신선한 면은 있었습니다. 단지 그것이 다른 야구 게임등에서 사용되었던 방식이기 때문에 이 게임만의 독특한 점이 많다라고는 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는 많은 문제점이 보였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게임의 장점과 단점을 게임개발자가 구분하기에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죠. 많은 게임을 해서 먼저 게임에 대한 경험과 이해도를 늘린 이후에 게임을 만들어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볼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할 쿠소게였습니다.


원본글 작성시기 : 2016년 7월 10일
원본글 작성자: 저입니다! 이 블로그에는 제가 쓴글 이외에는 없습니다! 포스팅을 모두 가지고 블로그 이전이 목적이니까요! 과거시간등록은 그것으로 인한 부작용이 더 많다고 생각해서 사용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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