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1866일째 - 네이버 검색엔진의 문제점과 인공지능의 미래 켠김에 중간보스까지



" 뇌과학을 이용한 인공지능에 문제점에 대해서 확인하는 것은 뇌과학을 이용한 인공지능을 직접 파악해 보는 것인데 네이버라는 실험용 쥐가 있으니 어떤 점이 문제인가에 대해서 확인해 볼수 있는것 아니에요? "



" 우리가 가장 의심스러워 하는 부분. 네이버가 뇌과학을 100% 활용하였을까? 하는 것은 우리가 알수 없지만 네이버가 보여주는 결과는 한심하다 정도이고, 뇌과학을 왜 사용하지는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할 수준이니까요. 네이버가 스스로 밝힌 부분에서는 사용자가 얼마나 클릭하는가로 블로그 랭킹을 정한다고 하는데, 그것에 꼭 뇌과학인 필요해? 하는것이죠. 내가 봐도 통계학 조금 사용하면 될 만한 부분을 뇌과학을 사용한다니 이해가 안된다고 할까요? "



" 사용자가 검색에서 볼수 있는 것은 고작 썸네일이라고요. 썸네일에서 우리가 정할수 있는 것이 어느정도 있을까요? 그것은 네이버가 조작할수 있는 범위일뿐만 아니라, 그것으로 글을 사용자가 판단할수 있는것도 아니죠. 소비자들의 검색의 기본적인 원리를 생각해본다면 그 기본적인 클릭수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이버는 여러가지 블로그 관련 도구를 이용해서 사용자의 행동패턴을 매우 많이 수집하고 있어요. 과연 좋은 글이 이러한 것으로 구분할수 있는가? 그것을 하는데 딥마인드라는 뇌과학은 왜 필요한가? 하는 것은 의문이에요. "



" 어려운 단어만 나열하고, 쓸데 없이 어렵게 만들면 소비자들이 우와~ 라고 말해줄것이라고 착각하는것 같아. 원리가 클릭몇번 하는가? 는 좋은 글의 조건이 될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만드는 것은 중학교 수준의 통계학 정도면 되지 않아? 편차, 표준편차, 평균 값등을 이용하면 쉽게 만들수 있을 것 같은데. "



" 첫번째는 네이버 홍보팀에서 인공지능의 이해를 완전히 못해서 공식적인 홍보물에서 인공지능에 대해서 엉망진창으로 작성했을 경우나 더 심각한 문제를 숨기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그렇게 작성했을 경우. 즉 홍보물 자체가 완전히 틀린경우. 두번째는 네이버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인공지능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았을 경우야. 기본적으로 인공지능을 직접 만들었다면 클릭수 정도로 할수 없음에도 자신들의 검색 알고리즘은 고작 클릭수 였고, 인공지능의 능력을 그것에 억지로 붙여 넣어서 이상하게 꼬인 경우라고 할수 있어. 네이버 검색 결과가 그리 좋지 않으니까, 후자 쪽이 좀더 맞다고 볼수 있겠지. "





" 가장 먼저 고민하지 않더라도 만드는 동안 고민할수밖에 없는 문제가 있어. 인공지능의 결과물은 어떤 결과물이 되어야 하는가? 이잖아. 이것이 없다면 자신이 만든 인공지능이 제대로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판결할수가 없으니까. 즉, 인공지능의 결과물이 어떤 결과물이 나와야 하는가를 고민해야 해.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철학적 문제에 도달하게 되지.작곡인공지능을 만든다면 어떤 곡이 좋은 곡인지 알아야해. 이러한 철학적 문제의 답을 찾지 않고서는 만들수 없게 되지. 반대로 나쁜 곡은 어떤 곡인지 알아도 인공지능은 만들수 있어. 검색엔진이라면 그 문제는 어떤 글이 좋은 글인가? 이야. 이 문제의 답을 찾지 못한다면 인공지능을 만들수 없지. 그러나 네이버는 이 문제의 답을 찾기 보다는 소비자들에 떠 넘겨 버렸어. 소비자의 클릭수인데, 그러한 과정에서 클릭유도글이나 쓸데없는 정보글, 사진만 화려한 글, 그럴듯한 홍보물이 네이버 검색엔진을 덮어버린 것이지. 소비자들의 솔직한 의견등은 네이버가 밝혔던 출처글 우선에서 출처등의 문제에 덧붙여 지며서 뒤로 밀리게 되겠지. 출처는 자신에게 밖에 없는 것이니까. 이러한 부분에서 소비자들은 사용해야 할 이유가 없는 검색엔진이 네이버가 되었어. 이런 부분에서도 뇌과학이라는 것이 빅데이터의 이용으로 인한 소실율을 알수 있는 부분이지. 뇌과학과 빅데이터는 기존에 있는것을 벗어나면 힘을 밝휘하기 힘들다는 것은 예전에 말한 부분이고. "



" 노출도, 섬네일등에 영향을 많이 받고, 심지어 소비자들이 검색할때, 무엇을 찾아야 하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찾잖아요. 갤럭시 7s나 V20 가격 비교라고 생각하고 갤럭시 7s나 V20을 키워드로 찾아도 스펙글이나, 제품의 단점글은 그 사람에게 정보글이 아님에도 실제로는 좋은 글에 정보글이에요. 그러나 스펙비교나 제품의 단점사항은 그 검색자에 의해서 클릭되지는 않겠죠. 이것이 네이버가 모르는 문제라고 할수 있어요. 검색엔진 만드는 사람이 검색엔진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마음조차 모르고 설계하니까 안되는거라 할수 있잖아요. 좋은 글의 조건은 단순히 클릭하는 것과는 무엇인가 다를 것인데, 그것에 대한 결과를 찾게 되다고 가정한다면 다음 과정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



" 뇌과학이 왜 필요해 같은 생각을 하게 될거야.



" 우리는 어떤 분야든 수많은 결과값이 있어. 그 결과값중에서 그것을 철학적 결과값에 도달하도록 해주는 과정을 사용해야 해. 우리는 예전에 블로그에서 인간이 생각하듯이 만들면 된다고 했는데, 그것이 뇌과학이라는 의미로 한것이 아니라 이 과정을 수행하는 것을, 즉 인간의 생각하는 과정을 수학적으로 만들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 말이었고, 그렇게 인공지능을 만들었거든. 그런데 뇌과학이라는 것이 있는지는 그 뒤에 알았지만. 뇌과학을 사용하든, 공학적으로 문제를 풀든, 수학적으로 문제를 풀든, 결과값에 도달할수 있으면 되는거야. 클릭수만 비교하면 뇌과학사용하는것 보다는 수학사용하는것이 더 쉽지 않겠어? 그러나 우리가 문제삼는 또 다른 문제는 뇌과학+빅데이터라는 조합은 수많은 결과값의 모두를 얻어내지 않는다는 것에서, 여기서 소실율이 생긴다는 문제도 있지. 그리고 이러한 문제로 인해, 결과값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소실율이 높게 나타난다는 문제점도 잡고 있는 것이고. 네이버의 검색엔진 로직은 지금까지 네이버가 밝힌 공식적인 내용을 읽어봐도 너무나 허술하다 정도. 네이버를 뛰어넘는 검색엔진이 나오는것은 시간문제이지 않을까? 네이버가 스스로 인공지능을 만들어볼려고 조금만 노력했더라도 그런 클릭만 로직으로 뇌과학을 쓴다는 헛짓은 안했을거야. 물런 좋은 검색엔진의 조건이라는 문제를 풀고, 검색로직부터 바꾸는 것이 네이버가 할 일이고. 네이버가 생각하는 인공지능보다 인공지능은 좀더 크게 다가올거야. 물런 구글이 생각하는 인공지능도 그렇고. 그 두가지 인공지능은 곧, 그냥 묻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소실율이 높아서 쓸모없으니까. "



" 옐로우가 이사를 끝내면, 남는 시간에 기계쪽의 지식을 독학으로 얻겠다고 하지만, 로봇을 만드는 회사에 취직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네..."

도전 1862일째 - 4차 산업 혁명은 누가 주도할 것이며 어떤 결과가 일어날 것인가? 켠김에 중간보스까지





"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으로 인해서 산업의 구조가 바뀌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에요? 산업혁명시 경제구조와 정치구조를 크게 바꾸어 놓은것처럼 4차 산업혁명에서도 크게 바뀌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고요. "



" 그러나 중요한 것은 지금의 수준으로는 절대로 4차 산업 혁명이 일어날수는 없어! 물런 약간의 사회적 변화는 일어나게 될거야. 현재 노동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중 소수의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수 있지만 그것은 매우 작은 변화가 될거야. 이 말은 그 상황으로도 세상은 위기를 맞을 것이지만 4차 산업 혁명의 본래의 모습은 그것이 아니라 지금의 무능력한 금수저. 즉, 스펙은 금수저인데 능력이 엉망이라 4차 산업 혁명을 만들수 없는 개발자들이 현재 쓸모없는 빅데이터 인공지능을 과도하게 낙관적인 예상을 하는 문제 때문에 미래의 본모습을 못보고 있다고 생각해야 해. 그나마 어제 국가 정책 광고는 그나마 현실은 제대로 본 능력있는 금수저의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



" 옐로우와 같이 TV를 보고 있는데, 옐로우가 4차 산업 혁명에 맞는 인재가 창의성을 가진 인재 육성이라는 국가 홍보 광고를 보고 한 말이 기억나거든. 저것이 현재의 인공지능의 한계라는 말이었지. "



" 그럼 이렇게 일부만 인공지능이 대신하는 것이 맞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그것을 4차 산업 혁명이라고 부르기에는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결국 미래에도 사람들은 일하고 그냥 기계가 인간의 자리를 조금 대신하는 것을 더 하는 것 정도이잖아요. 4차 산업 혁명은 커녕 그냥 자동화 시스템이 늘어나는 것 정도인것 같아요. "



" 예전에는 생산직만 없어져도 큰 문제가 생길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인공지능이라는 그 정도가 아니라 인간의 모든 직업을 인공지능이 대신하는 것이 되어야 4차 산업 혁명이라고 말할수 있을 거야. 단지 몇몇 직업정도 대체하는 정도일리가 없는 것이 사실이지. 그럼에도 우리는 이러한 예상보다 전혀 다른 새로운 일자리가 나타날 것이다 혹은 창의력을 가진 인재가 필요하다라는 것은 그 만큼 4차 산업 혁명이 별볼일 없는 정도라는 것이지. 위의 말한 것은 인공지능의 중요한 문제를 보여주는 거야. 그 이유는 우리가 블로그에 여러번 작성을 하였지. 소실율 같은 말도 썼었고. "

관련 포스팅: http://kuroruri.egloos.com/6060574



" 지금 인공지능 이라고 불리는 것이 창의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창의성이 필요한 인재가 필요하게 되고, 인간의 모든 직업을 대체할수 없는 인공지능이기 때문에 미래의 인재가 필요한 것이고, 결국 제한적 범위에서 4차 산업 혁명이 진행된다는 것 맞죠? 그러니까 껍데기만 보고 놀라는데, 곧 진짜 본질이 나타나면 더욱 놀라운 미래가 나타난다는 것이잖아요. "



" 고작 구글 인공지능 보고 박수칠 정도라면 좀 문제가 있지. 창의성을 발휘하는 인공지능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내가 인공지능 관련 기업에 들어간다면 충분히 보여줄수도 있었을것 같은데, 그렇게 하지 못해서 아쉬워. 그런데 1인 아마추어 개발자인 나도 몇가지 조건만 맞추어지면 할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부분을 전세계에서 찾으면 쉽게 나타날거야. 스펙만 있고 능력은 없는 능력없는 금수저들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도 많다면 어쩔수 없지만. 하지만 지금 구글이나 IoT 같은 기술은 대체하는 새로운 인공지능 기술. 즉 내가 만든 인공지능 기술과 유사한 기술이나 더 뛰어난 기술들이 곧 나타날거야. 내가 세상에서 가장 머리좋은 사람도 아니고, 단지 이 분야에 관심이 좀 많았던 아마추어 개발자 정도도 알수 있을 정도이니까, 지금 4차 산업 혁명을 구글등의 방식과 유사한 빅데이터등을 이용하는 기업들은 우리의 기억 저편으로 넘어갈 날도 멀지 않은 셈이지. 아마도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할 새로운 벤쳐 기업이나 새로운 기업이 나타날것이라 생각해. 그것이 우리나라같이 학력 중심 사회는 아닐것이며, 지금 구글이나 빅데이터를 쓰는 인공지능에 박수친 사람들이 만들것이라 생각하지 않지만. "



" 옐로우가 이사때문에 다른 지역에 가면서 다시 직업을 구하는데, 물런 옐로우는 수교과에 입학해서 대학교를 다녔지만 경력무관, 학력무관인 로봇 회사의 구직광고를 보고 옐로우가 너무 가고 싶어했는데, 그 회사 만들어진 이후로 지금까지 워크넷에서 구직광고만 내고 1명도 취업시키지 않은 업체에 아직 옐로우 이력서도 안보고 있잖아. 옐로우가 그런 자리에 갔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했는데. 아마 그 회사도 광고만 그렇게 내고, 실제 구직활동을 할때는 석~박사 이상, 경력 5년 이상이라고 걸지도 모르니까. 옐로우가 안되더라도 한번 내보고 싶어~! 했는데 예상을 못벗어나서 좀 아쉽네. "

도전 1843일째 - 삭제 하라는 거야? 아니면 수정 하라는 거야? 그냥 두라는 거야? 켠김에 중간보스까지

오늘은 네이버가 공식으로 밝힌 내용으로 블로그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 논해보려고 합니다. 즉, 오늘글은 네이버 블로그 한정인 소식입니다.

이탤릭체로 작성된 부부은 네이버가 공식적으로 밝힌 부분입니다.

" 아무리 스팸에 가까운 문서라도 검색 이용자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포함되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블로그 검색 랭킹을 높이려면 어떤 문서를 수정하거나 삭제해야 한다고 특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키워드 도배나 저품질 이미지 사용, 숨은 텍스트 삽입, 무분별한 특수문자 삽입, 의미 없는 동영상 삽입 등 포스트의 내용과 무관하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의도적인 행위가 포함된 포스트는 올바르게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것이 검색 랭킹을 높이는 데 유리합니다."



" 저품질 이미지라는 말이 조금 걸리기는 하지만 저작권법때문에 무료 사진들 가져와서 게임과 유사하게 붙여넣어서 이미지를 게임스샷과 비슷하게 만들었잖아요. 혹은 직접 그리거나요. 저작권법 때문에 그렇게 할수 밖에 없는데 그런 이미지가 저품질 이미지라고 생각들진 않고요... 아마도 성적이나 폭력적인 이미지를 말하는 것이겠죠? 게다가, 우리글이 스팸보다 못하진 않을것 아녀요? 이유도 없이 저품질 받은 유저는 스팸글보다 못한 취급은 좀 짜증나네요. "



" 그러나 단지 협찬 받은 광고 글이나 이슈 검색어 관련 글이라고 해서 무조건 검색 이용자가 기피하는 것은 아니고, 또한 검색 랭킹이 단지 개별 문서의 상태만으로 결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단순한 추측 때문에 글을 삭제하거나 비공개로 전환했다가 오히려 방문자가 더 감소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나 문서 색인 주기는 문서의 상태나 여러 조건에 따라 다양하기 때문에, 당장 방문자가 줄어든 원인은 방금 등록한 포스트일 수도 있고 아주 오래된 포스트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수많은 포스트 중 어떤 포스트가 영향을 주었는지 판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되는 부분을 제대로 시정했더라도 검색 랭킹이나 랭킹이나 방문자 통계에 반영되는 시기 또한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포스트를 수정하여 방문자 수 변화를 테스트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만약 어느 날 내 블로그의 방문자가 급격히 감소했다면 먼저 인위적으로 검색 트래픽을 유도하기 위해 삽입된 요소나 작성된 문서를 모두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



" 그런데 이 글을 보면 잘못된 글을 찾아서 수정하거나 삭제하라는데 그것을 어떻게 찾아? 처음에 말한 부분에서 잘못된 것은 없을 뿐더러, 네이버에서 말할때, 색인 주기는 문서의 상태나 여러 조건에 의해서 다양하다는데 그것을 어떻게 찾아낼수 있겠어? "



" 도대체 무엇을 수정하고 무엇을 삭제하고 어떤것을 그대로 둬야 하는지 우리보고 어떻게 판단하라는거야! 저품질 된것도 짜증나는데 놀리는거라고 밖에 생각안드네! 잘못된것이 무엇인지 부터 알려달라고! 수많은 포스팅중 어떤 포스팅이 영향을 주었을수 있다고 보니까, 심지어 포스팅 하나가 문제되어도 저품질 시킨다는 뜻인데 비공개 포함 11000개 이상의 포스팅중에 잘못된 이유도 없는 포스팅들에서 잘못된 이유를 어떻게 찾아내고 잘못된 그 포스팅을 어떻게 찾아내냐고? 딥마인드 같은 쓰레기 기술이나 사용하니까 네이버 검색엔진이 문제이지! 블로그글들도 잘 평가 못하는데, 네이버 검색엔진도 정보글로 위장한 스팸에 가까운 글이나 걸리는것 아니야? 지난번에는 다른 유저가 포스팅한 이유따윈 묻지말고 이 게임해라! 게임내 광고봐라! 게임내에서 캐쉬 아이템 사용해서 진행해라! 같은 글도 우수글로 걸리는것을 보면 네이버가 좋다는 글은 아무래 봐도 모르겠다니까! "

나는 어디에 돈을 가장 많이 쓸까? 잡담

어디에 돈을 많이 쓸까?..... 그런데 이것은 단순히 어디에다가 많이 썼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수입에서 얻어야 할 수입을 못 얻을 경우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아세요?

경제학에서는 이러한 손실도 찾아내요...아쉽게 그러면서도 같은 부분의 소비자의 손실....소비자가 적절한 금액을 내고 사야 하는데 그보다 많이 냈을때 나오는 손실은 전혀 신경안쓰는 경제학이라는 것이죠... (물런 뽑기류 사행성으로 돈벌려는 게임이나 DLC등으로 가격을 급등한 패키지 게임과 몇몇 제품들을 제외하고는 그리 큰 문제를 삼을 정도는 아니지만요)

인공지능을 만들면 얼마나 벌수 있을까? 인공지능 만드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는 자주 말해왔던 부분이고, 지금까지 영화나 드라마, 소설, 애니메이션 등에서 여러분들이 상당히 고차원적 기술이다 같이 표현된 부분의 상상만 제거하면 여러분들도 다 만들수 있어요...

먼저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이 초등학생들도 마스터하는 매우 쉬운 것이에요. 저도 Ruby 프로그래밍 언어 하루 배우고 쓰고 있어요...물런 전 다른 언어를 먼저 마스터 했기 때문에 중요한 명령어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그리고 문법 사항의 특이사항을 빨리 뽑아냈기 때문에 하루이긴 할거에요...첫언어는 하루 1~2시간씩 6개월정도 잡으시는 것이 좋고요...초등학생들도 그 정도면 마스터 하니까요...그 이후부터는 다른 언어 배우는 것이 금방이죠...차이점만 보면 되니까요....

그런 이후 프로그래밍을 할수 있게 되면 인공지능을 만드는 개요를 만들고 그 개요에 따라서 프로그래밍을 하면 되요....개요부분은 사람들마다 다 달라질수 있어요...같은 결과라도 중간의 과정은 다를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요....

바둑에서 상대를 이기는 것에 대해서 접근하는 방식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어요...바둑에서 돌을 둘수 있는 곳이 19×19라고 할지라도 왜 그것에 두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생각들이 있을수 있고, 어떤 방식으로 프로그래밍할때 적용하는가에 따라서 여러가지 방식이 생깁니다. 물런 결론은 같죠. 사람을 이기는 바둑 프로그램....물런 제 방식은 뇌과학도 빅데이터도 필요없어요...그렇게 복잡하게 할 필요 없으니까요...

누구나 할수 있는 것이고, 누구나 쉽다고 느낄만한 것인데, 선입관으로 어렵다고 생각하고 시도를 안할 뿐이지요. 혹은 저처럼 소심해서 알고 있으면서 시도하면 세상이 이상하게 변할수도 있어~! 라고 우려할수도 있고요....

이것으로 돈을 벌것인가? 라고 생각한다면 전 사업을 할만큼 배짱은 없어요. 제가 인공지능으로 사업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가장 많이 돈을 쓰는 것이겠죠....다시 말해서 경제학으로 본다면 저의 가장 큰 손실은 인공지능이에요....


원본글 작성시기 : 2016년 11월 4일
원본글 작성자: 저입니다! 이 블로그에는 제가 쓴글 이외에는 없습니다! 포스팅을 모두 가지고 블로그 이전이 목적이니까요! 과거시간등록은 그것으로 인한 부작용이 더 많다고 생각해서 사용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해야만 해서 하는 일 말고, 내가 자발적으로 즐겁게 하는 일은? 잡담

인공지능중 사람이 할수 있는 범위를 모두 모를때에 대해서 노트에 정리해봤습니다...이 부분은 노트에 정리는 처음이에요. 지금까지 제 머리속에 그냥 기억해 두었던 부분이었거든요...물런 잠깐 기다리면서 잠시 정리한 것인데 이론적인 부분만 슬쩍 정리한 것이죠.

(1) 소실율 문제
* 내부 문제 해결 모듈 (Easy)
* 외부 문제 해결 모듈 (Hard)
* 필수 연산자 정리 (Normal)

(2) + 방식
* 좌표값 연산 문제 (함수 생성) (Normal)
* 각 좌표값에 대한 레이어 값 생성 (Hard)
* 각 레이어에 대한 값 생성 (Hard)

(3) 최종 단계
* 각각의 인공지능 형태에 따른 디테일 작업 (Easy)
* 각각의 좌표값들중 무의미한 좌표 생략 (Easy)

만드는 방식에 대한 요점만 정리한것인데...제가 이름을 붙이고 제가 사용하는 방식인지라...이 말만으로는 여러분들이 어떤 방식인지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에요...

저에게 맞는 직장이라는 것은 게임을 만들거나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만드는 직장일수도 있어요. 불가능하겠죠...그렇지 않다면, 3조 2교대나 3교대 근무를 하면서 제 시간을 가질수 있고, 그 시간에 제가 하고픈 일을 할수 있는 직장이면 좋을것 같아요.

자신이 하고픈 일을 못하는 사람의 슬픔정도...ㅜㅜ;;; 스펙때문에 인공지능이나 게임을 만드는 일은 생각하지 못하고 사업을 할만큼 배짱이 큰것도 아니니까요. 한국에는 SONY사같이 스펙안보고 실력으로 사원 뽑는 회사가 없으니까요....오늘 제목처럼 해야만 하는 일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하고픈 일을 하고 싶은 느낌...그런것이죠....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근무시간이 너무 지나치게 길어서는 안되니까요....전 제가 하고픈 일을 하기 위해서 3교대나 2교대 일을 찾아봐야 할것 같아요...


원본글 작성시기 : 2016년 11월 3일
원본글 작성자: 저입니다! 이 블로그에는 제가 쓴글 이외에는 없습니다! 포스팅을 모두 가지고 블로그 이전이 목적이니까요! 과거시간등록은 그것으로 인한 부작용이 더 많다고 생각해서 사용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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